실리콘 밸리 연대기
성민의 통장에는 다섯 달치 생활비가 있었고, LPA에는 GP가 펀드의 1%를 넣는다고 적혀 있었습니다
GP 출자 약정 1%. 한국에서는 등록 요건이고 미국에서는 LP와의 협상입니다. 그 돈을 만드는 네 가지 방법과, FoF가 "현금"이라는 두 글자를 요구한 이유
가상의 두 회사를 따라가며 읽는, 미국 진출의 법률 사건 연대기
실리콘 밸리 연대기
GP 출자 약정 1%. 한국에서는 등록 요건이고 미국에서는 LP와의 협상입니다. 그 돈을 만드는 네 가지 방법과, FoF가 "현금"이라는 두 글자를 요구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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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직원의 스톡옵션. 옵션풀이 없다는 것, 행사가는 FMV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, 409A 평가가 하는 일, 그리고 낮은 행사가의 값은 직원이 치른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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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VC 펀드는 외국환거래법의 역외금융회사. 개인은 10% 미만으로 한국은행 증권취득 신고, 그런데 양식에는 액면가 칸이 있습니다. 20일 기한을 이틀 넘기며 GP가 배운 선 두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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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을 발행하지 않는 투자 서류 SAFE. 서명하는 날 정해지는 지분율, 새 SAFE가 창업자만 희석하는 이유, 그리고 세 사람이 정한 숫자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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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정 1,320만 달러로 문을 열 것인가. 첫 클로징이 시작시키는 것들, 그리고 석 달 늦게 들어오는 CVC가 "왜 우리가 이자를 내느냐"고 세 번 물은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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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보안 질문지 62문항. 대형 모델 출력물로 작은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이 약관에서 뜻하는 것, 그리고 214개 오픈소스 목록의 AGPL 한 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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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앵커 LP의 사이드레터 요구 열한 줄. 그냥 주는 것, 협상하는 것, 못 주는 것. 그리고 "기술 자료 정보권" 한 줄이 펀드의 모든 딜을 느리게 만드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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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가 생기기 전에 만든 것은 만든 사람의 것입니다. 미뤄둔 기술 양도 계약, CTO의 오픈소스 제외 목록, 그리고 미국식 양도 문장이 놓치는 한국 저작권법의 두 조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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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펀드가 한국 안에서 투자자를 모으면 "국내 판매"이고 등록 요건은 운용자산 1조 원. 오래 알던 세 사람의 출자는 사적인 관계 안의 일. 경계는 투자자의 수가 아니라 "모르는 사람에게 알렸는가"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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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라웨어 프랜차이즈 택스 통지서의 85,165달러와 캘리포니아 외국법인 등록의 빈칸. 델라웨어에 소속되고 캘리포니아에서 영업하는 회사가 두 주에 세금을 내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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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서 펀드는 등록하는 순간이 없습니다. 대신 매일이 조건입니다. 투자자 100명, Form D 15일, ERA 신고 60일. 신생 GP가 지나야 하는 세 개의 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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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 매수 계약에 서명한 날 변호사는 "오늘부터 30일, 연장은 없습니다"라고 했습니다. 마커스는 사흘 만에 끝냈고, 서울의 제이는 "나는 미국 세금 낼 사람이 아닌데"라고 물었고, 에밀리는 베스팅이 아직 시작 안 됐으니 자기 30일도 아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설립 27일째 밤의 이야기입니다.
법인 설립부터 투자 유치, VC의 미국 투자까지 —
한국 창업자와 투자자를 위한 미국 법률 가이드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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